우리나라에서 보통 오피스 문서를 사용하는곳은,
대부분 MS-Office 가 설치 되어져 있다.
( 물론. 집에서든 회사서든 거의 대부분 -_- 불법으로 쓰고 있다는것은 할 수 없지만 말이다. ㅎㅎ )

만약에 오피스프로그램이 깔려 있지 않은곳에 간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오피스 뷰어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이번에 thinkfree ( http://thinkfree.com ) 에서 iCdocs 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씽크프리의 iCdocs


이전부터 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씽크프리는 이번에 뷰어기능만을 따로 제공하게 된것이다.

이 서비스는 외부에서 바로 사용가능하도록 api를 오픈해 두었으므로, 누구든지 iCdocs의 URL형식을 이용해서, 링크로 페이지를 띄울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URL의 형식 :
http://icdocs.thinkfree.com/view.jsp
?open=http://icdocs.thinkfree.com/MortgageSample.xls
&app=CALC_VIEWER

실제로 띄워 보기 : http://icdocs.thinkfree.com/view.jsp?open=http://icdocs.thinkfree.com/MortgageSample.xls&app=CALC_VIEWER

URL 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에 바로 Embed 시켜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 형식을 사이트에서 제공해 주고 있다. ( 아래는 예일뿐이다, 실제로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다. )
< APPLET codebase="http://online.thinkfree.com/codebase/" archive="loader.jar"
code="com.tf.applet.loader.LoaderApplet" width="90%" height="90%">
< PARAM name="document-url" value="http://icdocs.thinkfree.com/MortgageSample.xls">
< PARAM app="CALC_VIEWER">
< PARAM autostart="false">
< /APPLET>


물론 위와 같이 어렵게 사용하지 않아도. http://icdocs.thinkfree.com/icdocs_code.jsp 이곳에 가서 몇가지 항목만 입력해 주면. 자동으로 URL 혹은 애플릿 태그를 생성해 준다.



즉, 사용자는 웹페이지 안에 오피스 뷰어를 내장시켜서, 그 자리에서 바로 문서를 볼 수도 있으며, 심지어 ppt 의 경우 바로 슬라이드 쇼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HTML페이지에 임베딩된 iCdocs





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를 위한 익스텐션을 제공해, 오피스 문서의 링크에 마우스 오른 클릭을 하고 난뒤 뷰어를 선택해서 바로 뷰잉을 할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Firefox에서 iCdocs 의 익스텐션 사용



웹페이지에 포함 시켜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마치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처럼 사용할 수도 있을것이다. 오피스 문서를 끌어다 놓으면 해당 URL 로 연결만 해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므로써, 오피스 뷰어를 만들 수도 있고, 뷰어가 필요할때 IE 기반의 컴포넌트를 끌어다가 Applet 로 임베드시켜 버리면 언제든지 뷰어를 사용할 수도 있을것이다.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된다.


이제까지 iCdocs를 살펴 보았다.
iCdocs는.. 오피스 문서를 보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 그렇기 때문에 I See Docs 이다. )


하지만 오피스문서 (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 를 웹페이지에서 작성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http://online.thinkfree.com 에 가입을 하고, 그곳에서 웹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오피스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가입시 계정 30메가를 할당해 주므로, 다른곳으로 이동할때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다. 물론 계정 30메가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내 컴퓨터 ( 로컬 ) 로도 바로 저장하고 읽어 오기기 가능하기 때문에, 공간에 대한 문제는 크게 없을거라 생각된다.

iCdocs 든 , Thinkfree Online 든, Java Applet 기반으므로 JRE 설치가 선행되어져야 한다는 점은 어쩔수 없다.

그리고, 실제 iCdocs의 프로그램 사이즈가 크면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문제 역시 발생한다. 이를 위해서 최초에는 최소한의 모듈들만을 다운받고, 다른 기능이 필요할때 해당 기능에 대한 모듈을 다운 받으므로써, iCdocs 프로그램 사이즈에 관련된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JRE 설치가 약간 부담이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 솔직히 아예 모르는 사용자들에게는 오히려 부담되지 않을 수도.. ) 합법적으로, 무료로, 웹브라우져만으로, 윈도우,리눅스,맥에서 동작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이라는 매력이 훨씬 더 강할것이라 생각한다. ( 특히 맥이나 리눅스 사용자들에게는 큰 매리트가 될거라 생각된다. )
신고
Ajax. 아약스. 아작스. 에이젝스. 에이작스 -_- 암튼 -_-
( 개인적으로는 아작스가 맘에 듬~ ㅎㅎ )

암튼..
Ajax로.. 간단하게 RSS Reader을 만들어 보았다.
정말로 심플하게 만들었다. ㅋㅋ

이거 알고 보면 별것 아니었다. -_-
비동기적이라는것만 좀 신경써서 만들어 주면.. 될것 같다.


내 블로그의 RSS 를 읽어서 보여 주도록 해 두었다.
http://ggaman.com/xml/ajaxrssreader.html

흠.. xml연결기가.. 도메인이 다르면 -_-; 접근 권한이 거부 되었다고 나오기도 한다.
( 이 정도 쯤이야 서버 사이드에서 간단한 접속기 정도만 만들어 주면 될것 같다. ) ㅎㅎ

오늘도 새로운거 하나 했네~ ㅎㅎ
신고
  1. 닉쑤 2010.07.13 13:07 신고

    오... 역시개발자의 매력...

    하지만 아무나 하는건 아니었다...
    ㅎㅎㅎㅎ

    ㅡㅡ;

  2. 닉쑤 2010.07.14 06:12 신고

    냄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닉쑤 2010.07.16 11:09 신고

    스멜.. ㅋㅋ

    우웁. ㅡㅡ

    요새 블로그 삼매경이에요.
    재미로 시작했다가 점점 수익도, 광고도 눈에 보이고.. ㅋㅋ
    정신없음;

    • Chan 2010.07.16 19:09 신고

      수익이 날 만한 글을 적던걸??
      돈 많이 벌어서 나도 좀~ ㅎㅎ.

게임개발을 위한 기초 수학 물리

훅 -_-;

추천해 주는데 읽어야 겠찌?



아 정말 -_-.. 좌표계 부터....
처음 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 겠따 ㅠ_ㅠ

도저히.. 소스를 따라 가도..
이유를 모르니 -_-;;
신고

그래그냥학교를가야했었다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확인하러 가는 길이었다.

내가 다니던 중학교, 그리고 곧 예전에 친구가 살던집.
향교를 지나 그곳에 갔었다.

그리곤 계속 걸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곳에 갈때도 계속 걸었다.

오는길.
예전 내가 살던 동네.
그리고 윗 골목을 걸어 보았다.
나에게 윗 골목에 대한 기억이 없는것으로 보아,
난 당시 그곳에 대한 뭔지 모를 두려움도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내가 살던 동네. 그리고 그 골목. 하지만 너무나 어색했다.

여전히 한 귀퉁이에 있는 반찬가게.오직 그곳만 안 변했다.
혹시나 나를 알아 볼까하는 생각에 얼른 자리를 떠났다.

우리집 앞골목.
정말 초라하게도 짧다.
그 짧은 골목에서 내가 놀았다.
지금은 걸어서도 30초만 하면 다 지날법한 골목길.

나의 옛집.
물론 우리집은 아니었지만. 그곳 역시 이제는 흔적이 없다.
집 바닥이 흙으로 되어 있었고, 한쪽에서는 해바라기가 자라고,
시골에 있는 그것을 그대로 옮긴듯한 화장실과, 대청 마루.
역시나 이제는 없고, 철문으로 굳게 닫히고, 이상한건물이 삐죽 삐죽 서 있다.

놀이터.
한참을 뛰어 놀았던 놀이터. 시멘트. 하늘색의 미끄럼틀.
끼익끼익 거리던 그네. 모두 다 바뀌었다.
한켠의 점빵만이 아직도 그대로다.


어렸을 시절 큰것들은 이미 다 작아져 버렸다.


계속 걸었다.
계속 걸었다.
계속 걸었다.


시외버스 주차장.
강변.
진주성.
남강다리.
내가 갈 수 있는 곳,
옛 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장소는 모두 걸었다.
그리곤 계속 걸었다.



등에서 차근히 흐르는 땀 한 방울이 느껴진다.
이마에 살푼히 맺히는 땀 한 방울이 느껴진다.



그래. 걷지 말았어야 했다.
일을 마치고 그냥 학교를 가야 했었다.

굳이. 그곳들을 일일이 시간을 내어 가며 걷지 말았어야 했다.
시간이 갈 수록 더 걷지 말았어야 했다.

남강다리를 걷지 말았어야 했고,
진주성을 걷지 말았어야 했고,
강변을 걷지 말았어야 했다.

아니, 놀이터에도 가지 말았어야 했다.


아직 나는 그렇지 않아야 한다.
다가올 것에 대한 흥분보다,
옛것에 대한 그리움이 많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신고
  1. 2013.07.17 10:55

    비밀댓글입니다

나도 운동을 시작했다.~ 으으~~
오늘로써 삼일째(작심삼일은 면해야지.)

걷기만, 혹은 뛰기만 하고 있다~

이틀전에는 4km 40분,
어제는 5km 50분,
오늘은 무려 8km (1시간) 걷고 뛰기를 반복
( 오오오~ 스스로 놀랍다~ )

아직까지는 별로 무리가 없다~
예전에 한참 운동을 할때에( 그때도 역시 뛰기 였지만 ;; )도
처음 하루가 힘들었지. 그 이후로는 계속 뛰는것도 무리가
가지 않았다. 사실 뛰다가 지루해서 그만 두는 편이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처음에는 뛰기가 좀 버거웠지만,
이틀째 부터는 뛰는게 힘들지 않았다. 하지만 내 몸이 워낙 무거운(!) 상태라,
몸체크를 위해서 적당히 쉬어주고, 오늘은 좀 뛰었구나~ 싶을정도로
뛰어 주었다. ( 물론 1시간 주구장창 뛴것은 아니다. -_- )
( 그 정도의 체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_- 흣~ )

그리고 오늘 친구의 생일이라서, 그곳에 가서 맥주 먹은것도 뛰는데
한 몫했다. ( 사실은 맥주 한잔에, 오렌지 몇 조각 먹었을 뿐이지만 )
그래도 왠지 나 자신에 대하여 미안하여 무리를 했는지 싶다.

집에 와서도 엄마가 계속 먹을것으로 유혹을 하신다. ㅡ_ㅡ
하지만 이제 정말 맘을 잡고, 딱 한달만 해 보기로 했으니깐,
맘읗 흐트리지 말아야 겠다.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나 자신을 위해, 자신에게 떳떳하기 위해서, 참고 있다.

사실 -_- 지금도 배고프닷~ 젝일 ㅡ_ㅡ
4시쯔음에 냉면 한그릇 먹고, 맥주 한잔 -_- 이 땡이다 ㅠ_ㅠ
우웁~ 그래도~ 난 할 수 있다~

아자아자아자!!!!
신고
욕심을 버리고 놓아 주기...

내 맘 속에 있는 욕심을 놓아 주자.
내 맘 속에서 항상 내가 놓아 주지 못했던 욕심을 이제는 놓아 주자.

욕심이.. 나를 좋아 한것이 아니라.
내가 욕심을 좋아해서 놓아 주지 못한것이었다.



마음 속에 가득했던 욕심을 풀어주기
나만큼 욕심도 괴로웠을지 모른다

신고
오늘 제사가 있었다.

어른들이 많이 오셨다.


최근에 면접을 보셨나 보다..
( 그 분은.. 중소기업의 사장님이시다. )

그리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니가 아무리 컴퓨터앞에서.. 토닥토닥 거려도...
그것은 숙달에 불과하다고..

공부하는것과 숙달하는것은 다르다고...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숙달하는것은.. 니가 직장을 잡고, 또는 어떠한 일을 잡았을때.
그때부터 차근 차근히 일을 진행하면서 하는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공부는 다르다고 했다.
공부는 지금 하지 않으면 못한다고 하셨다.


맞는 말이다.

난 여전히 숙달하기 위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앉아 있는가?
아니면 공부를 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가?


생각해 보면.. 숙달을 위해서
매일 이렇게 앞에서 토닥토닥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 자신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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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걸리다.

힘들다.

외롭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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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리기를 했었다.....


생각이 많을때에는.. 그것을 잊기 위한 무언가를 한다는것은..
괜찮은 일이라 생각한다.


줄넘기가 생각보다 어려운 운동이라는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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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전만큼 즐겁지는 않다. 쩝...

뭐가 모자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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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방 사람들과

지리산 등산을 했다.


버스를 타고...
중산리에서 법계사까지...


비록 천왕봉이 폐쇄되어서.. 그곳까지는 가보지 못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산을 타보고.. 그렇게 높은 곳으로 올라가본것 같다. ^_^


계곡의 물은 정말 발 과 손 과 얼굴을 얼릴정도로 차가왔다.


하지만
마음껏.. 공기를 들이마시지 못하고 온게 아쉽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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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자대 체전을 하는데.

마라톤을 했다.

왕복 10km.


한번도 안 쉬고 뛰었던 내가 장하다.


예전에 밤에 달릴때도.. 10km 뛰면.. 헬헬 거렸는데.



암튼 -_- 난 해 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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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들렸지만...

난 고개를 돌리지 못하고..

상상만 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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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환경 입성.

-_- 리눅스를.. 데스크탑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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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는 만화를 보았다.

최종병기 그녀..

많은 생각을 해 주게 하는것이었다.


나는 무엇을 했을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그녀를 위해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망설이고. 포기하게 되는 장면.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







그 다음에 기억 남는 장면은.

므흣 *-_-* 한 장면들이 많이 나왔다~ 크하하하하 -_-/
신고
싸이월드 JPSC에 올린글.
=======================================================================================

안녕하세요.
찬 입니다.

저 역시 이번에 JCO에서 주최한 자바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제 2회 자바 소프트웨어 공모전 시상식도 같이 했었는데. 거기 나왔던 작품들이..
WIPI 관련 작품이 있었고 ( WIPI는 핸드폰 프로그래밍 할때쓰이는 표준 모바일 플랫폼이죠 )
그리고 EzBoard ( 회로기판 ) 와 핸드폰을 이용해서 가전제품을 컨트롤하는 것 ( 이게 일반부 대상 )
그리고 JMF를 이용한 화상 회의 ... P2P 프로그램 , 장기 , 핸드폰 지뢰찾기(아마 네트웍기능지원되는것 같았음 ).. 등이 있었네요 ( 잘 기억이 ;; )

대상을 받은 가전제품 컨트롤도 꽤 좋았지만...
이 중에서 JMF를 이용한 화상회의가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JMF를 이용해서 캠을 조정하다니... 전에 제가 잠깐 보았을때에는..
오디오 화일(.au) 정도 였는데.....


그리고 그 옆으로는 회사들이 상품(?) 전시를 했었는데..
J2EE 쪽이랑 관련되는것들 몇개랑... StarOffice 가 나왔더군요.
( 다른건 못알아 보고.. 겨우 스타 오피스만 알아 봤음 ;;; 지식의 한계 ;; )

그리고 제가 들었던 트랙과 주제는..

자바 1.5의 새로운 것.
ㅠ_ㅠ 이거 듣다가 -_- 미치는줄 알았죠..
조인영 씨라는 여자분이 하셨는데. SUN 쪽 분이신것 같던데 ;; 글쎄 ;;
한국말을 잘 못하신다면서 ;; 그 주제는 영어로 하시더군요 -_-
못 알아듣는다고 나가기는 뭐하고 -_- ( 몇몇이 나갈때 같이 나가서 다른거 듣는건데 ;;; )
그냥 들었는데.. 대충은 알아 들었습니다.
( 프리젠테이션 자료에 있는 영어를 보고 -_- 그 영어를 말할때마다 고개 끄덕거리기;;; )

자세한 세부설명은 없이 그냥 진행 하는것 같더군요.. 몇개 중요한거를 집어서..
( 물론 -_- 제가 못 알아 들었을 확률이 99% 이지만 ;;; )


그리고 컴포넌트를 이용한 고속개발(?) 인가 하는... 것을 들었는데..
되도록이면 자동화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네이밍룰 이라던지.. 이런것들을 잘 지키고.. 프로그램 생성을 자동화하면...
코드의 실수도 낮아지고 생산성도 향상된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것으로 ..

그리고 세번째 들었던 주제는...
"기민한 문화 이야기" 인데...
이것은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서로 대화하면서..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일하시는 분을 인터뷰하면서. 그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죠.

여기서 나온이야기는.. 테스트. 짝 프로그래밍. 회의 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특히 테스트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짝 프로그래밍 과 회의의 장점을 도출해 내는것이었습니다.


마지막 네번째 들었던 주제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 : 프로젝트" 인가 .. 제목이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더군요..
전.. 나누어진 책자에 들어 있는 내용을 보고. 그것을 봐야지 하고 갔었는데..
실제로는.. 강의를 진행하신 그 분이 따로 더 준비해오신것으로 진행을 하더군요..

그리고.. 많이 졸다가 ;; 끝나기 전에 나와버렸습니다. -_-;;;;;;;
처음에는 경험적인 이야기가 나오다가.. 실제 프로젝트의 예를 들면서. 하는데..
좀 지루해서 ;; 그냥 졸아 버렸답니다. -_-;;;
( 그 분에게는 죄송하군요 ;;; )


사실 여러 트랙 중에서 볼 주제를 전부다 정해 놓고 갔는데..
몇개는 바꾸어서 들었네요 ;;

특히, 저 역시 이번에 이클립스 쪽을 보고 싶었는데...
이클립스쪽은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잘 되어 있는것 같아서....
그냥.. 기민한 문화이야기를 들어 버렸지요 ^_^



이번에 제가 들었던 주제중에서 가장 좋았던 주제는..
"기민한 문화 이야기" 가 아닐까 합니다.


갔다 오신분들은 시간 나시면... 들어셨던 주제에세 간단하게 어떤것을 이야기 했는지 알려 주세요 ^_^


동영상을 만들어서 배포하면 좋을텐데..
듣고 싶은 주제는 많은데.. 나머지것을 포기하면서... 하나를 골르는게.. 정말 힘들더군요 ;;

WIPI 쪽도 한번 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럼이만.
즐거운 하루되세요~ ^_^
신고
2004년 1월 16일 새벽.
신고
mp3 file format 에 대한 문서를 번역했다.
( 언제나 그렇지만 내 머리는 아주 못한 번역기와 같다. )

http://ggaman.com/zboard/view.php?id=Work&no=84
신고
토정비결
음력 1980년 경신(庚申)년 원숭이해 10월 4일 [戊子] 화요일 단기 4313년 생
조찬제(25세)님의 2004년 갑신(甲申)년 원숭이해 신년운수

월별 운세는 음력 월(月)을 뜻합니다.
조금더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토정비결의 작괘 662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명을 얻어 귀향하여 복록을 누릴 해

총 운

六里靑山 眼前別界 (육리청산 안전별계)
육리나 되는 청산 눈앞에 별다른 세계가 있다. 청산의 풍경도 볼만한데 또 그안에 더욱 아름다운 세계가 있으니 보기에 황홀하다. 이 글귀의 뜻은 주인공이 지금까지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살아온 것도 즐거운데 금년에 들어와서는 더욱 좋은 일들이 많으므로 마치 별천지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즐거운 세월을 보내게 된다는 비유이다. 쉽게 말해서 재물은 어제와 오늘이 판이하게 넉넉하고 직위가 껑충 뛰어 올라 갑자기 신분의 품격이 높아지게 되는 운세라 하겠다.

夫婦和合 家道旺盛 (부부화합 가도왕성)
부부가 화합하니 가도가 왕성하리라 부부가 화목하니 잘 되어가는 집안이다.

若非官祿 意外得財 (약비관록 의외득재)
만일 관록이 아니면 의외의 재물을 얻는다. 관직에 오르거나 봉급의 인상등이 있으며, 경영인은 많은 이익을 남긴다.

到處有財 財帛陳陳 (도처유재 재백진진)
이르는 곳마다 재물이 있으니 재백이 진진하다. 이르는 곳마다 내가 벌수 있는 재물이 있으므로 그것을 얻어 재물이 풍성하겠다.

三春之數 所望如意 (삼춘지수 소망여의)
봄 석달의 운수는 바라는 바가 뜻같이 된다. 정·이·삼월에는 모든 일이 마음 먹은대로 되어 간다.

今年之數 名利俱與 (금년지수 명리구여)
금년의 운수는 이름과 이익에 유리하다. 그리고 금년의 운수는 인기 명예와 재물에 매우 유익하다.

晨鵲報喜 利在西方 (신작보희 리재서방)
새벽까지가 기쁜 소식을 전하니 이익이 사방에 있다. 일찍 기쁜 소식이 이르겠고 어디를 가나 이익이 있다.

七月螢火 光照十里 (칠월형화 광조십리)
칠월의 반딧불이 십리까지 불빛을 비친다. 작은 능력과 자본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게된다.

吉人天祐 自無疾苦 (길인천우 자무질고)
길인은 하늘이 도우니 자연 질고가 없으리라. 덕이 있는 사람은 하늘이 돕는 법이니 혹 질병의 고초가 있더라도 자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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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운

吉星入門 百事順成 (길성입문 백사순성)
길성이 문에 드니 백사를 순성한다. 집안에 좋은 별이 비쳐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진다.

一家和平 子孫榮貴 (일가화평 자손영귀)
집안이 화평하니 자손이 영귀하다. 온 집안이 평화롭고 자손이 있으면 귀히 된다.

財星隨身 到處有財 (재성수신 도처유재)
재성이 몸에 따르니 도처에 재물이 있다. 재수가 좋으니 가는데마다 벌만한 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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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운

財物 足 生活自足 (재물풍족 생활자족)
재물이 풍족하니 생활이 자족하다. 돈이 잘 벌려 가정 살림이 넉넉해진다.

利在四方 出門利得 (이재사방 출문리득)
이가 사방에 있으니 문을 나가면 이득이 있다. 문 밖을 나서서 어디로 가든지 돈을 벌 수가 있다.

若非官祿 反有身憂 (약비관록 반유신우)
만일 관록이 아니면 도리어 몸에 근심이 있다. 벼슬에 임명되거나 직위나 봉급이 오른다. 이런 일이 없게 되면 몸을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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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운

所望如意 謀事順成 (소망여의 모사순성)
소망이 여의하니 꾀하는 일을 순성한다.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쉽게 이루어진다.

春園桃李 蜂蝶來喜 (춘원도이 봉접래희)
춘원 도리에 봉접이 와서 기뻐한다. 안과 밖으로 경사스러운 일들이 많아 기쁨이 크겠다.

魚遊春水 食祿陳陳 (어유춘수 식록진진)
고기가 봄물에 노니 식록이 진진하다. 봄 물결에 물고기의 먹이가 많듯이 경영의 이익, 봉급의 인상등으로 쓸 돈이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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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운

渴龍得水 赤手成家 (갈용득수 적수성가)
목 마른 용이 물을 얻었으니 적수로 성가한다. 능력자의 도움을 받아 맨손 들고도 큰 재물을 모인다.

善持家道 意外成家 (선지가도 의외성가)
가도를 잘 지키면 뜻 밖에 성가한다. 가정화목에 질서가 확립되면 나날이 재산이 는다.

至誠所到 厄運漸消 (지성소도 액운점소)
지극한 정성이 이르니 액운이 점점 사라진다.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의 정력을 기울이면 액이 해소되어 마침내는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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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월운

石間殘水 細流歸海 (석간잔수 세류귀해)
돌 사이에 쇠잔한 물이 가늘게 바다로 흘러간다. 매일 걸으지 않고 조금씩 생기는 돈이다. 그러나 절약하면서 조금씩 저축하면 나중에 큰 돈이 된다.

小往大來 可致千金 (소왕대래 가치천금)
작게 가고 큰게 오니 천금을 이룬다. 적은 자본을 들여 큰 이익을 얻게 된다는 뜻이다.

閑坐高樓 身上無憂 (한좌고누 신상무우)
한가히 높은 누에 앉았으니 신상의 근심이 없다. 건강과 재물, 그리고 가정에 우환이 없으니 세월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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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월운

窓前黃菊 逢時滿開 (창전황국 봉시만개)
창 앞에 황국이 때를 만나 피도다. 좋은 운을 만나 소원을 이루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外富內貧 一時有困 (외부내빈 일시유곤)
외부 내빈하니 일시는 곤함이 있다. 남모르는 지출이 커서 실속이 없으므로 한때 경제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수도 있다.

雖有智謀 待時可行 (수유지모 대시가행)
비록 지모는 있으나 때를 기다려 행하라 모든 일에 때가 있는 법 경솔히 움직이지 말고 때를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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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월운

月入雲間 夜夢散亂 (월입운간 야몽산란)
달이 구름 사이에 드니 밤 꿈이 산란하다. 무언가 안좋은 일이 생길 징조가 보이니 주의하라.

若非疾病 膝下有憂 (약비질병 슬하유우)
만일 질병이 아니면 슬하에 근심이 있다. 자신의 건강이 나빠지거나 아니면 자손의 근심이다.

可擇吉人 預爲致誠 (가택길인 예위치성)
길한 사람을 가리어 미리 치성하라 기도에 좋은 일진을 가려 정성을 드리면 예방되어 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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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운

尺月照身 服制可慮 (척월조신 복제가려)
자만한 달이 몸에 비치니 복제가 가히 두렵다. 나이 많은 윗사람, 혹은 가까운 친척의 복을 입겠다.

預禱佛前 可免此數 (예도불전 가면차수)
미리 불전에 기도하면 이 수를 면한다. 복 입을 수를 면하려면 정성껏 불공을 드려야 한다.

若非官祿 反有災禍 (약비관록 반유재화)
만일 관록이 아니면 도리어 재화가 있다. 관직을 얻거나 직위, 봉급이 오른다 아니면 도리어 좋지 않은 일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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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월운

虛荒之事 愼勿行之 (허황지사 신물행지)
허황한 일은 삼가 행하지 마라 허황된 일을 하면 화를 자초하게 된다.

凶中有吉 死地求生 (흉중유길 사지구생)
흉한 중에 길함이 있으니 사지에서 살기를 구한다. 비록 운수가 매우 나쁘지만 사지에서도 살아나는 법이 있는지라 흉액을 당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좋은 일이 있게 된다.

身上有危 諸事愼之 (신상유위 제사신지)
신상에 위태함이 있으니 모든 일을 조심해하라 질병·부상이 있거나 기타 위험한 일이 있으니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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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운

日出東天 千門共開 (일출동천 천문공개)
해가 동쪽하늘에 나니 천문이 같이 열린다. 광명이 비쳐오므로 길한 운이 트이고 어두움이 사라진다.

旱時降雨 萬物回生 (한시강우 만물회생)
가문때 비가 오니 만물이 회생한다. 매우 어려운 상태에서 구원을 받아 소생되며 모든 일에 활기를 띤다.

苦盡甘來 終時亨通 (고진감래 종시형통)
쓴 것이 가고 단 것이 오니 마침내 형통한다. 고생이 한계에 이르면 그때 부터는 좋은 일이 생기는 법이라 마침내는 형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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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월운

足踏虎尾 危中有安 (족답호미 위중유안)
발로 범의 꼬리를 밟으나 위태한 중에 편함이 있다. 호랑이 꼬리를 밟은 것처럼 위험한 일이 있겠다. 그러나 안심하라. 위태로운 가운데도 용케 안전함이 있다.

莫與人爭 口舌可畏 (막여인쟁 구설가외)
남과 다투지 마라 구설이 두렵다. 남과 다투면 상대방에게 중상모략을 당하는 수도 있다.

勿貪非理 空然損財 (물탐비리 공연손재)
비리를 탐하지 마라 공연히 손재한다. 바르지 못한 재물을 탐하면 결과는 얻으려다 도리어 손해만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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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월운

久旱不雨 草木漸枯 (구한불우 초목점고)
오래 가물고 비가 아니 오니 초목이 점점 마른다. 오래도록 몹시 기다리는 일이 해결되지 않아 심한 고생을 겪게 된다는 뜻이다.

守分上策 妄動不利 (수분상책 망동불리)
수분하는 것이 상책이고 망동하면 불리하다. 자신의 능력과 처해진 환경에 따라 어떤 일을 원한다.

今年之運 吉多凶少 (금년지운 길다흉소)
금년의 운은 길은 많고 흉은 적다. 금년에는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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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_-

2000명 넘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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